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성경에 대한 무지


언뜻 생각하기에 크리스천들 만큼 성경에 대해 잘 알고 있을 사람들은 없을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을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성경이라는 제목으로 팔리고 있는 많은 책들을 보면서,

성경이라는 제목만 붙어 있으면 전부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뭐랄까요?

너무 순진하다고 할까요?

"00성경" 이라는 책 표지만 보고 다 같은 성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 현실을 전해야 할지도 참 막막합니다.


어찌보면 크리스천들만큼 자신들이 읽고 있는 성경에 대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사람도 없는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에 대한 지식이 크리스천들에게는 너무나 부족해 보입니다.



책방에 보이는 수많은 성경들은 대부분 조금씩 다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심지어 같은 구절을 비교했을때 서로 반대의 내용이 담겨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선 이런 사실부터 알리는데 힘써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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